‘섬 어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을 공손하게 맞이 한다.

이곳을 산책을 하는 사람은 이 섬에 예술을 상상하고, 예술을 기대하고, 예술을 추억하고,

예술이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걷는다.

나는 산책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그들이 내 앞을 지나갈 때 일어나서 맞이한다.’

당신이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-예술의 섬 장도_퍼포먼스 단 채널 비디오_9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