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h my god_single channel video_7min 4sec_2018

제사상에 올라오는 음식은 각각 의미와 형식이 있다. 이 형식을 현대의 사람들은 불편하게 생각한다. 제사는 우리에게 왜 불편한 형식이 됐는가? 그리고 우리는 누구에게 절을 하는 것인가? 음식인가? 조상인가? 사람인가? 귀신인가?